====== 196일차 - 삽질의 후유증 ======
최근들어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날이었다.
130 여 킬로미터 거리에, 고도는 최고 500~600m 였고, 계속해서 오르막 내리막 구간이 이어졌다.
어제 삽질(?) 덕에 4시간 밖에 못잔 탓도 있고. 오후 들어, 결국 끌바를 시작했다. 예상 목적지였던 Phayao 까지는 못가고, Banbua 라는 마을에 숙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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