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2일차 - 텐트 심실링 작업 ====== 얼마전 구입한 심실링 제품은 액체로 되어 있고, 텐트에 바른 후에 말려야 하는 방식이다. 종일 텐트 작업에 매달렸다. 빗물이 새는 부분의 심실링 테이프를 제거하고 제품을 발랐다. 메뉴얼에 있는대로 3~4시간 정도를 방안에서 말렸다. 화학 냄새가 강해서 창문을 모두 열어놨다. 이후 바른 부분을 만져보니,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부디 이것으로 문제가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 :journey:ukraine:2017:200.jpg?nolink |}} {{ :journey:ukraine:2017:201.jpg?nolink |}} {{ :journey:ukraine:2017:202.jpg?nolink |}} {{ :journey:ukraine:2017:203.jpg?nolink |}} {{ :journey:ukraine:2017:204.jpg?noli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