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한다 고로 과하게 생각한다

평점 ★★★☆
한줄평 AI 시대를 대하는 소시민의 자세

책 표지 가운데 부분이 직사각형 모양으로 뚫려있다. 1~2페이지의 짧은 그림으로 제목이 붙여졌다. 부제가 '세상의 모든 데카르트를 위한 책' 인데, 사실상 모두를 위한 책이면서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만한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여러 주제를 그림들이 있지만, 공통된 메세지는 '생각에만 머물지 말고, 직접 행동으로 옮겨라' 라는 것으로 이해했다. 동시에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하는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기억에 남는 그림은 '시간은 흐른다'는 제목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