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포카라에서 지내는 마지막 날.
부모님이 한국에 귀국하시면, 친지들에게 드릴 선물과 기념품을 사러, 가계들이 몰려있는 lake side 쪽에 갔다. 그곳에서 팔찌와 티셔츠를 샀다.
<점심 메뉴>
<KFC 의 약자를 다시금 깨닫는다>
<페화호수의 보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