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7일차 - 환전 그리고 마지막 우크라이나 마을 구경
60여 킬로미터를 달려 러시아 국경까지 35 km 정도 떨어진 곳에 숙소를 잡았다.
키예프 이후, 지난 2곳의 숙소보다 훨씬 좋았다. 인터넷도 되고, 가격도 1/2.
숙박비를 지불하고 남은 돈을 환전하기 위해 5km 정도 떨어진 마을에 갔다. 400흐리브냐를 900루블로 환전하고 남은 잔돈으로 부식을 샀다. 중심에 있는 성당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에 강에서 수영하는 사람, 옆에서 썬탠하는 사람들을 봤다.
PS. 숙소가 다 좋은데, 모기가 너무 많다.





<러시아에서 사용할 심카드의 데이터 요금표. 월 16g 가 590루블이다>
[로그 정보]
달린 거리 : 60.596 km
누적 거리 : 26099.27 km
[고도 정보]
[지도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