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일차 - Siyob 시장 구경 부식도 살겸, 어제 갔던 Siyob 시장에 다시 갔다. 규모도 규모지만, 거의 모든 것들을 팔고 있는 지라,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숙소에 돌아와서 자전거를 점검하고 밀린 일기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무게와 부피의 제약만 없다면 사고 싶은 과일이 수박이다> <중앙아시아에서 남성들이 자주쓰는 전통모자> journey/uzbekistan/2016/day8.txt Last modified: 3 months agoby 127.0.0.1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