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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2 - 햇빛사냥

평점 ★★★★☆
한줄평 아이들의 언어를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바라봐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

1편이 주인공 제제의 10 살 이전의 얘기를 주로 다뤘다면, 2편은 주로 10 ~ 14 세동안의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
부유한 집의 양아들로 간 제제는 꾸루꾸루 두꺼비 아담과 영화주인공인 모리스아저씨와 파이올리 수사님을 통해서 외로운 유년시절을 잘 적응해나간다.
가상의 존재들과(아담, 모리스아저씨) 대화를 하는 순진무구한 주인공을 보면서, 나 조차도 순수해진 듯한 기분이 들었다. 좀더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들었다.

2025/10/10 03:23 · likewind · 0 Comments

563일차 - 석류의 나라, 이란?

이란에서 자주 보는 과일 중에 석류가 있다. 어디서든 구입할 수 있고, 가격도 착하다. 주스로도 많이 판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석류의 원산지가 이란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거의 먹을 일이 없었고, 그나마 먹었을 때 '이렇게 신 걸 왜먹지?' 할 정도로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서 먹는 석류의 맛은 신맛보다 단맛이 더 강하다. 이곳 사람들이 많이 먹는 이유를 알겠다.

<도로 변에서 석류를 파는 차량들>

[로그 정보]

달린 거리 : 55.287 km
누적 거리 : 20833.906 km

[고도 정보]

[지도 정보]

2025/10/08 04:35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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